2026년 채널별 수수료 요율
수수료 요율은 채널마다 부가세 별도로 표기된 것과 포함으로 표기된 것이 섞여 있다. 별도 표기 요율은 실제 차감 시 1.1배가 되고, 포함 표기 요율에 다시 1.1을 곱하면 이중 계산이다. 아래 표는 표기 그대로의 명목 요율과 실제 차감되는 실효 요율을 함께 적었다.
| 채널 · 항목 | 명목 | VAT | 실효 | 등급 |
|---|---|---|---|---|
| 쿠팡 판매수수료 | 4~10.9% | 별도 | 4.4~11.99% | 공식 |
| 쿠팡 배송 수수료 (배송비에만) | 3.3% | 포함 | 3.3% | 미확인 |
| 쿠팡 결제수수료 (공식 반증 있음) | 2.9% | 별도 | 3.19% | 미확인 |
| 네이버 판매수수료 | 2.73% | 별도 | 3.003% | 공식인용 |
| 네이버 주문관리 (일반등급) | 3.3% | 별도 | 3.63% | 공식인용 |
| 네이버 주문관리 (영세) | 1.8% | 별도 | 1.98% | 공식인용 |
| 자사몰 PG 카드 | 3.4% | 별도 | 3.74% | 공식 |
출처 · 확인일 2026-09-09 — 쿠팡 정보센터, 헤럴드경제(네이버 개편), ZDNet(주문관리수수료), 토스페이먼츠. 전체 출처 목록은 소개 페이지에 있다.
쿠팡 카테고리별 판매수수료
쿠팡 공식 요율표에 공개된 값이다. 다만 그 표의 기준일이 2019-11-25로 표기되어 있어 최신성이 보증되지 않는다. 현행 안내 문구상 상한은 10.9%다. 계산기가 카테고리를 자동으로 고르지 않고 요율을 직접 입력받는 이유가 이것이다 — 내 계정 실제 요율은 쿠팡윙 로그인 후에만 정확히 확인된다.
| 카테고리 | 요율 | 카테고리 | 요율 |
|---|---|---|---|
| 쥬얼리(순금·골드바) | 4% | 자동차용품 | 10% |
| 모니터 | 4.5% | 의류·신발 | 10.5% |
| 태블릿PC·컴퓨터 | 5% | 식품 | 10.6% |
| 냉난방가전 | 5.8% | 가구·홈인테리어 | 10.8% |
| 게임 | 6.8% | 도서·음반·문구 | 10.8% |
| 가전디지털 | 7.8% | 스포츠·레저용품 | 10.8% |
| 뷰티 | 9.6% |
출처 쿠팡 카테고리별 판매 수수료 표 (표 기준일 2019-11-25, 확인일 2026-09-09). 전부 VAT 별도.
배송비에 붙는 수수료는 채널마다 다르다
대부분의 계산기가 뭉개는 지점이다. 쿠팡은 판매수수료 계산에서 배송비를 제외하고 배송비에는 별도 배송 수수료(3.3%, 공식 미확인)를 매긴다는 서술이 있다. 네이버는 판매수수료는 배송비에 붙지 않고 주문관리수수료만 붙는다. 자사몰 PG는 총 결제금액 기준이라 배송비에도 같은 요율이 붙는다. 이 계산기는 상품 결제금액과 배송비에 각각 다른 요율을 곱한다.
계산식
실수령 = (P + D) − F
마진 = (1−R) × ((P+D) − F − C − S) − R × K
마진율 = 마진 ÷ ((1−R) × (P+D))
손익분기 = (C + S − D × (1−rD)) ÷ (1 − rS)
P 고객 결제금액(할인·쿠폰 적용 후) · D 고객이 낸 배송비(매출) · C 매입가 · S 내가 낸 택배비(비용) · R 반품률 · K 반품 1건 손실액 · rS 상품가에 붙는 실효 요율 · rD 배송비에 붙는 실효 요율. 부가세 상계를 켜면 마진과 분모가 함께 1.1로 나뉜다.
자주 묻는 것
쿠팡 10.8%인데 왜 11.88%가 차감되나
판매수수료는 VAT 별도로 표기된 요율이라 청구 시 부가세 10%가 가산된다. 10.8 × 1.1 = 11.88%가 실제 차감액이다. 10,000원 상품이면 명목 1,080원이 아니라 1,188원이 빠진다.
부가세 상계를 켜도 마진율과 손익분기가 안 바뀐다
정상 동작이다. 일반과세자는 매출 부가세를 내지만 매입·수수료·배송비에 포함된 부가세를 공제받는다. 모든 항이 균등하게 1/1.1로 줄어들기 때문에 마진 금액은 9.09% 줄어도 비율은 그대로다. 마진율 분모까지 같은 기준으로 내리지 않으면 근거 없이 낮은 숫자가 나온다.
부가세는 매출의 9.09%라던데 계산이 다르다
매출의 9.09%를 그냥 빼는 계산은 매입세액공제를 무시한 것이다. 판매가 10,000원 / 매입가 5,000원 / 수수료 1,188원이면 매출 부가세 909원에서 매입·수수료에 포함된 563원을 공제해 실제 납부는 346원이다. 단순 차감은 마진을 562원(약 15%) 과소 계산한다.
고객이 낸 배송비와 내가 낸 택배비를 왜 따로 받나
둘은 방향이 반대다. 고객이 결제한 배송비 D는 매출로 들어오고 수수료 부과 대상이 되며, 셀러가 택배사에 내는 S는 비용이다. 하나로 합치면 유료배송 상품의 마진이 실제와 크게 어긋난다. 제주·도서산간에서 마진이 사라지는 이유도 여기다 — 추가배송비를 설정하지 않으면 D는 3,000원인데 S는 6,000원이 된다.
반품률은 어떻게 잡나
반품되면 매출은 0이 되지만 판매수수료도 환급된다. 실제로 남는 손실은 왕복 택배비다. 기본값은 2 × 내가 낸 택배비이고, 반품 1건 손실액 칸에서 직접 덮어쓸 수 있다. 단순변심 반품비는 법적으로 소비자 부담이지만 회수 실패·무료반품 정책 때문에 셀러 부담이 되는 경우가 많아 보수적으로 잡았다.
월 55,000원 서비스 이용료는 왜 마진에서 안 빠지나
월 고정비지 개당 요율이 아니다. 개당 마진과 손익분기에 섞으면 "월 판매량"이라는 가장 불확실한 값에 결과가 오염된다. 상세 설정에 월 판매량을 넣으면 차감 내역에 별도 줄로만 환산액을 보여준다. 배송비를 뺀 월매출 100만원 미만이면 부과되지 않는다.
입력값이 저장되나
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계산된다.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도, 저장되지도 않는다.
이 계산기가 다루지 않는 것
이벤트·채널 발행 쿠폰 분담금 — 프로모션 건별 계약이라 공식 분담률이 존재하지 않는다. 숫자를 박으면 그게 곧 틀린 숫자다.
로켓그로스 보관료 — 재고량과 기간의 함수라 개당 모델에 들어가지 않는다. 입출고·배송 요금은 "내가 낸 택배비" 칸에 합계를 넣으면 그대로 계산된다.
묶음배송 배분 — 계산 단위가 상품 1개·주문 1건이다. 묶음배송이면 주문당 배송비를 평균 동시구매 개수로 나눠 넣어라.
카페24 월 솔루션 이용료 — 요금제별로 다르고 공식 숫자를 확보하지 못했다.